[JP모건] 나이벡 “재생 기전 펩타이드 플랫폼과 먹튀 없는 바카라 사이트·CNS 확장 전략 소개”

- 상반기 내 CNS 관련 타깃 물질 가시화 목표 - 지난해 기술이전한 폐먹튀 없는 바카라 사이트증 치료제 후보, 임상 시료 생산 스케줄 등 개발단계 진입 전략 논의

2026-01-19     진유정 기자
출처 : 나이벡

[더바이오 진유정 기자] 나이벡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 Healthcare Conference)’에 참가해, 재생 기전 기반 펩타이드 플랫폼을 중심으로 섬유화 질환과 중추신경계(CNS) 전달 기술 등 주요 연구 현황을 소개하고,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의 개발 현황과 신장섬유증을 포함한 먹튀 없는 바카라 사이트 질환으로의 연구 확장 배경, 향후 개발 방향에 대해 글로벌 파트너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나이벡은 플랫폼 기술과 개별 파이프라인을 병행하는 개발 전략을 통해 관련 연구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신장섬유증은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소개됐다고 설명했다.

또 당뇨병·비만·대사성 질환 등 만성 질환의 진행 과정에서 염증과 섬유화가 누적돼 장기 기능 저하로 이어지는 질환 특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같은 질환 간 연관성을 연구 전략 검토의 배경으로 삼고 있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나이벡은 ‘펩타델(PEPTARDEL)’ 플랫폼 기반의 CNS 전달 기술에 대해서도 연구 현황을 소개했다. 이 기술은 뇌혈관장벽(BBB)을 통과하도록 설계된 전달 기술이다. 회사는 다양한 페이로드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적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특히 CNS 관련 학회 발표 이후 이어진 미팅을 바탕으로, 현재 논의 중인 제약사들과 상반기 중 구체적인 타깃 물질을 가시화하는 것을 목표로 협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나이벡 관계자는 “지난해 기술이전한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과 관련해 파트너사와의 미팅을 통해 후속 임상 진입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며 “펩타이드 임상 시료의 단계별 공급을 위한 생산 스케줄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협의가 이뤄졌으며, 이는 기술이전 이후 개발 단계 진입을 위한 후속 논의 차원에서 진행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