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 박구선 이사장 취임 1년…기업 기술바카라 온라인 3000여건 달성

- 기술서비스 바카라 온라인 3065건 역대 최대 기업…바카라 온라인 금액 전년 대비 13% 증가 - 글로벌 협력 및 지역기업 밀착 바카라 온라인…수출 계약 추진액 72% 증가 등 대외 성과 창출

2026-01-23     진유정 기자
출처 : 케이메디허브

[더바이오 진유정 기자] 케이메디허브(K-MEDI hub,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지난 20일 박구선 이사장이 취임 1주년을 맞이했으며, 재단의 지난해 기술서비스 바카라 온라인 실적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작년 경영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케이메디허브는 작년 한 해 동안 기술서비스 바카라 온라인 건수와 금액이 각각 3065건, 142억원 달성했다고 공개했다. 특히 바카라 온라인 금액은 전년 대비 13% 증가해, 기업 맞춤형 바카라 온라인체계 구축과 고난도 기술 바카라 온라인 역량 강화 노력이 빛을 발했다고 강조했다.

또 재단은 기술사업화 네크워크를 적극적으로 확대하며 첨단 의료산업 핵심 기술을 111억원 규모로 기술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71% 증가한 수치다. 앞으로도 중소 벤처기업의 ‘스텝업(Step-Up)’과 ‘스케일업(Scale-Up)’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메디허브는 연구개발(R&D) 바카라 온라인뿐만 아니라, 활발한 학술활동도 진행했다. 이에 신경영상 분야 상위 5% 국제학술지와 환경과학 분야 저명 국제학술지 등에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연구 역량도 입증했다고 재단은 설명했다.

글로벌 협력 허브와 지역경제 성장 거점으로의 성과도 두드러진다. 케이메디허브는 국제전시회 공동관 운영 확대와 지역기업 밀착 기술 지원을 통해 수출 계약 추진 최고 실적과 대외 수상을 이끌었다. 구체적으로 아랍에미리트(UAE)·독일·베트남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전시회 공동관 운영을 확대하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 ‘메디카(MEDICA)’에서는 공동관 부스를 추가로 확보해 지원 규모를 늘렸다. 이에 작년 한 해 기업의 수출 계약 추진액은 누적 3232만달러(475억원)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72%나 증가했다.

케이메디허브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에는 지역기업에서 좋은 소식이 연이어 들려왔다. 11월에는 이롭이 한국기술혁신학회에서 ‘기술혁신상’을 받았다. 재단은 이롭과 국산 최초 복강경 수술로봇인 ‘이롭틱스’를 함께 개발해 ‘기술혁신지원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12월에는 파미티의 재활 솔루션인 ‘피라 포즈’가 CES에서 대구기업 최초로 혁신상 2관왕을 차지했다. 케이메디허브는 파미티의 핵심 기술 개발과 제품 고도화를 지원하며, 기술 경쟁력 확보를 뒷받침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7월 개최한 국제 첨단 디지털 의료기기 및 의료 산업전인 ‘코아디멕스(KOADMEX)’도 누적 3만여명이 참관하고, 2000만달러(약 290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 추진 실적을 기록하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지난 1년은 지원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으로 재정비하며 재단의 역할을 강화한 시간이었다”며 “올해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첨단 연구장비 도입과 신규 인프라 구축의 연착륙, 개방형 혁신 촉진을 통해 기업 성장과 산업 경쟁력을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