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참석 이후 진행 상황 및 시장 루머에 바카라 사이트 추천디시 입장 밝혀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펩트론이 23일 자사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참석 이후 진행 상황과 시장 루머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회사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해 주요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기술을 중심으로 다수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및 투자자들과 예정된 미팅을 성실히 수행했다”며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유의미한 사업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진행 중인 공동 연구 및 협업 과제들 또한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사업이나 연구개발(R&D)의 연속성에 영향을 미칠 만한 특이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목표로 R&D와 사업개발(BD)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펩트론은 한 유튜브 채널 방송에서 특정 물질과 관련해 ‘회사가 해당 내용을 확인해줬다’는 취지의 발언이 나온 것에 대해서는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회사는 “해당 방송에서 언급된 특정 물질에 대해 어떠한 확인, 설명 또는 입장을 표명한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해당 발언은 공식 확인이나 의견을 반영한 것이 아니며, 회사 입장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펩트론은 해당 방송에서 언급된 특정 물질이 계약상 ‘비공개’ 대상에 해당한다는 점도 명확히 했다. 회사는 “관련 계약 및 법적 의무에 따라 해당 물질의 존재 여부, 세부 내용, R&D 또는 사업적 활용과 관련해 공개하거나 확인해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바카라 사이트 추천디시은 중요 경영 사항과 R&D 진행 현황, 사업 관련 정보는 전자공시, 보도자료, 공식 홈페이지 공지 등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제공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지 않은 비공개 계약 대상 사안에 대해서는 확인이나 논평을 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펩트론은 “시장에 유통되는 비공식 정보나 추측성 발언에 유의해달라”면서 “회사가 공식적으로 공지하는 정보를 기준으로 판단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관련 법규와 계약상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고, 정확하고 책임 있는 정보 제공으로 주주 신뢰에 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