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유지 조항에 따라 구체적인 조건은 ‘비공개’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삼천당제약은 미국 파트너사인 프레제니우스 카비가 자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인 ‘SCD411(개발코드명)’에 대해 리제네론과 지난 12일 특허 분쟁을 종결하는 합의를 최종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천당제약은 “양사 간의 비밀 유지 조항에 따라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할 수 없다”면서도 “이번 합의를 통해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미국 내에서 SCD411을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공식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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