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 선영서 참배 및 헌화…“생명 존귀 가치·경영철학 이어 나갈 것”

[더바이오 진유정 기자] 일양약품은 고(故) 위제(暐齊) 정형식 명예회장의 서거 8주기를 맞아 경기도 용인 선영에서 추모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이날 추모식에서 참배와 헌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제약보국 실현과 국민건강을 위해 평생 제약 외길의 발자취를 남기고, 기업과 제약보국을 실현시키기 위해 헌신했던 고인의 뜻을 기렸다고 전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추모사를 통해 “생명의 존귀함을 최고의 가치로 삼으셨던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님의 열정의 삶과 숭고한 정신을 일양약품의 전통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님의 경영 철학과 늘 꿈꾸셨던 비전을 기리어 국민에게 사랑받고 국민건강에 기여하는 더욱 발전하는 일양약품으로 만들어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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